![[6·3대전] 이장우](https://www.koreapeopledaily.com/wp-content/uploads/2026/05/NISI20260514_0002136046_web.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6·3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가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6·3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선대위는 18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에게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선대위는 이날 논평에서 “시민들은 허 후보가 국가적 법치 위기에도 어떤 입장을 갖는지 알고 싶어한다”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특히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허 후보 캠프가 ‘중앙 정치 공세에 대응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은 무책임한 자세”라고 꼬집고 “윤석열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중앙정치를 지방선거에 이용하면서 법치 훼손에 침묵하는 것은 이중 잣대이자 모순”이라 지적했다.
또한 “이장우 후보는 ‘이순신과 세종대왕이 해도 불가한 법’이라고 지적했다”고 상기하면서 “혼란한 지방선거 국면을 이용한 독재적 법제정 시도이자 다수당 민주당의 폭거”라고 비판했다.
선대위는 그러면서 “대통령도 법을 어기면 재판받고 감옥가는 세상”이라 강조하고 “대통령 셀프 면죄부 특검법에 대한 입장은 5·18을 맞이해 허 후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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